일기

사랑나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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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쁘세요~~ ^^

권경화이메일

 

갑순씨께서 "오늘 찍은거 밴드에 올려주소" 라고 요청하신 사진입니다😃

산책하시고 강에 발 담궈보러 가자고 이야기하니 "수건이 없어서 어쩔 수 없지 뭐~"라며 아쉬워 하셨어요

이야기를 하던 중 "정원선생 치킨 맛있는데" 라는 이야기를 하셔 치킨도 사드렸습니다🍗
치킨이 나오기를 기다리시는 동안 수박도 맛나게 드시구요~

시설까지 안전하게 모셔다드렸습니다❗

 

담당선생님과 외출을 다녀오셨네요~~

즐거운 시간 감사합니다~~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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