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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과 함께 한 시간~

권경화이메일

 

 

경춘씨 아버님께서 산밑에 있는 하우스는 시원하다고 

초대해주셨습니다.

 

야외에서 삼겹살 구워 먹으니 피서 온 기분입니다~~~^^
 

식사 끝나니 아주 달고 시원한 수박까지 준비해주시고 과자도 주시고 

준비해주신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.

 

맛있게 잘 먹었습니다~~~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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