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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아들 더~ 잘해줘야되니데이~

권경화이메일

 

보호자회의도 참석해야 하고 아들도  보고싶은데

3분기 회의하는 날 병원을 가야해 참석 할 수 없어 먼저 오셨다고 하십니다.

지팡이를 짚고도 병규씨 주신다고 바나나랑 두유를 사서 오시네요...

 

아들 맡겨놓고 자주 못와서 미안하고 다른 가족들도 안와서 속상하다고 하십니다.

저희가 더 신경쓰고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말씀드리니

안심이 된다고 하시네요

그리고 우리아들을 더 잘해줘야되니데이...   하십니다.

무슨 뜻인지 어떤 마음인지 알기에 

네..  염려마세요 하고 얼른 답해 드렸습니다.  ^^

건강하셔서 자주 만나러 오십시요 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