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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민숙선생님 따뜻한 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~ ^^

권경화이메일

 

  최민숙 선생님은 2018년 여름 베데스다에 실습을 오시면서

첫 인연을 맺었습니다.

 

직장도 다니시면서 바쁘실텐데 잠시 오셨다면서 간식도 사서 갖다 주시고

미술도구, 의류, 신발등 예쁜건 다 가지고 오시는 듯 합니다.^^
 

오늘도 추워지니 괜찮을듯 하다면서 롱패딩을 가지고 오신다고 전화 주셨는데

금방 구워진 붕어빵까지 한가득 들고 오셨습니다~~ ^^
 

따뜻할때 드시라고 다 나눠드리고 남은걸로 사진을 찍었습니다.

그 정성과 마음이 어찌나 감사한지....

 

최민숙선생님 따뜻한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~~ 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