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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우리딸이 해준거다~~ ^^

권경화이메일

 

어버이날입니다.

아침일찍 꽃배달이 왔습니다.

아침에 출근했더니 자랑을 하시네요 선생님도, 우리 어르신도~~^^
우리 딸이 해준거라고~~ ^^

 

생활실에서는 딸이 꽃을 해줘서 놀랐다고 담당샘에게 그러셨데요

이젠 매년 우리 어르신께 부탁드리고 싶었습니다

너무 좋아하셔서~~ ^^

 

오후에는 또 간식 배달이 왔습니다.

다같이 드시라고 치킨을 4마리나 보내셨습니다.

모두 나눠드리니 우리 갑순 어르신 어깨에 힘들어가시네요

얼마나 좋으신지 눈에 선합니다.

갑순어르신 계신 나눔의 집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거 같습니다.

 

"이거 우리 딸이 해준거다~~~~ ^^ 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