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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톡! 선생님~~

권경화이메일

 

 

카톡! 카톡!  선생님~~

민규씨 어머님께서 부르시는 소리입니다 ^^

 

 

아이스크림도 사주시고, 올해 귤도 넉넉히 보내주셨는데

 

요즘 상황에 바깥활동이나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여  심심하고 답답할 수 있을텐데

먹는 즐거움으로  간식을 보내고 싶다고 하시며

요즘 저를 부르십니다 ~~

 

 

몇일전에는 순대랑 떡볶이를 사주셨는데

어제는 인터넷으로 간식거리 연구하셨나봐요 ㅎㅎㅎ

 

 

 

 

 

이번주에 이거좀 다같이 드셔보세요~~~^^
소소한 행복거리로 비오는 날에 참 좋을듯 하다며 보내주셨습니다.

 

오늘 진빵이 베데스다에 도착하여

따뜻하게 쪄서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~~~^^

 

감사합니다^^

여기에 계신분들 모두 어려운 상황인만큼 심리적인 부분도

관심 가지고 세심히 살펴

어머님 마음을, 저희가 잘 표현되도록 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