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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냉이캐고 왔습니다!

김정원이메일

나눔의 집 권갑순씨께서는 평소 식물에 관심이 많으신데요!

이번에는 권갑순씨께서 냉이를 직접 캐시고 윤경춘씨와 함께 다듬으셨고
또 조리실 선생님의 도움으로 맛있는 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ㅎㅎ

 

무침은 저녁식사 시에 드셨는데요~~
직접 캐드시니 더 맛있기도 하고 뿌듯하셨을 듯 합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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